[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베스 해맥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통화정책이 미국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지 않고 있다며 금리 인상 필요성을 시사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맥 총재는 4일(현지시각) 링크드인 게시물에서 “지금 내가 듣고 있는 것은 행동에 나설 때가 됐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예상보다 강한 미국 고용지표가 나온 뒤 시장이 이달 금리 [...]
암호화폐
“지금은 행동할 때”…해맥 총재, 9월 금리 인상론에 불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