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끝나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쟁 종료 후 원유시장이 공급과잉 상태에 들어가면서 최근 수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오른 채권금리도 함께 하락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4일(현지시각) 공개된 스티브 배넌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분쟁의 반대편에 도달하면 유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
암호화폐
“미·이란 충돌 끝엔 유가 40달러”…베선트, 채권시장 훈풍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