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골드만삭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0월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인상한 뒤 이번 인상 사이클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는 것이 핵심 조건이라고 분석했다. 야후파이낸스는 23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가 연준의 다음 달 27일 회의에서 올해 마지막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가 12월까지 배럴당 85달러로 하락하고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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