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지캐시 급등에 숏 포지션 ‘비명’…비트코인, 8만달러 재돌파 노린다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청산 규모가 다시 확대됐다. 비트코인(BTC·-0.18%)이 8만달러를 전후로 등락을 거듭한 가운데 24시간 기준으로는 숏(매도) 포지션 청산이 우세했다. 다만 최근 가격이 7만9000달러대로 밀리면서 1시간 구간에서는 롱(매수) 청산이 집중됐다. 7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전체 파생상품 청산 규모는 2억2878만달러(약 3075억원)로 전일 대비 72.21% 증가했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은 8710만달러(약 1171억원), 숏 청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