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8만달러 횡보, 1년 뒤에 18만달러 간다?… “과거엔 97% 올라”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터치 이후 7만8000달러선을 횡보하는 가운데 현재와 비슷하게 장기 추세를 밑돈 구간에서 과거 1년 뒤 가격이 오른 경우가 97%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수익률의 중앙값을 적용하면 1년 뒤 가격은 약 18만1000달러로 계산된다. 27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시장 분석가 데이비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재 가격인 7만8000만달러는 파워로 장기 추세 가격 13만9000달러보다 약 44%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