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나스닥 상장사 에버노스(Evernorth)가 6억480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XRP) 보유 자산을 활용한 수익 창출에 나선다. 리플과 크라켄, 코인베이스, 비트고를 첫 협력사로 선정했다. 단순한 XRP 매집에서 벗어나 기관 대상 운용과 대출, 탈중앙화금융(DeFi)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4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에버노스는 올해 4분기부터 기관 투자 전략을 통해 엑스알피 보유 자산을 운용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보유량은 4억7300만XRP로, 기사 작성 당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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