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프린스그룹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기 관련 사업망을 겨냥해 추가 제재에 나섰다. 프린스그룹은 천즈(Chen Zhi) 회장이 설립한 기업집단으로, 미국 정부는 이 조직이 디지털자산 투자 사기와 인신매매, 강제노동에 연루됐다고 보고 있다. 이번 제재 대상에는 개인 4명과 법인 41곳이 포함됐다. 7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지난 5일 프린스그룹의 운영을 지원한 개인 4명과 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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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캄보디아 ‘코인 사기’ 프린스그룹 연계 41개 법인 자산 동결
TradeNews BD 멀티마켓 데스크 (2026-11-07):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프린스그룹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기 관련 사업망을 겨냥해 추가 제재에 나섰다. 프린스그룹은 천즈(Chen Zhi) 회장이 설립한 기업집단으로, 미국 정부는 이 조직이 디지털자산 투자 사기와 인신매매, 강제노동에 연루됐다고… 1차 출처: Blockmedia 원문 (block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