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은행 40곳 ‘토큰화 예금’ 실험 나선다…24시간 은행 간 결제 추진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일본 주요 은행 약 40곳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토큰화 예금’으로 은행 간 자금을 주고받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기존 은행 간 결제망을 거치지 않고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자금을 결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일본 금융청(FSA)도 실증을 지원하면서 일본 금융권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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