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는 늘어났다. 저채용 사회가 현실화된 것이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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