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금 가격에 대한 장기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 금리 상승이 단기적으로 금 상장지수펀드(ETF) 수요를 압박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의 금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는 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완만하게 오르면서 2027년 말 온스당 54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했다. 연준의 긴축이 금 가격의 최종 목표치를 낮추기보다 상승 속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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