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190억달러 청산 사태 1년…비트코인, 8.3만달러선 기싸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10일(현지시각) 비트코인 8만3000달러 선을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날 발생한 19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청산 사태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주요 디지털자산이 동반 상승했다. 다만 비트코인은 당시 기록한 사상 최고가보다 여전히 34%가량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시장의 경계심은 이어지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조8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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