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에도 8만달러대를 지키며 금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위험자산에 대한 부담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기술적으로는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면서 10만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30일 오전 8시1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16% 상승한 1억1368만400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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