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리플 랩스가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엑스알피 레저(XRP Ledger·XRPL)의 보안 체계를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취약점 평가부터 양자내성 암호기술 시험, 기존·신규 보안 체계 병행 운영, 비상 대응까지 4단계로 준비한다. 양자컴퓨터가 현재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암호기술을 실질적으로 깨뜨릴 수 있는 시점인 이른바 ‘Q-Day’가 오기 전에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리플이 XRPL의 양자컴퓨터 [...]
암호화폐
리플, XRP레저 양자내성 준비…4단계 대응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