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대 그룹 상장 계열사 가운데 10억원이 넘는 주식 가치를 보유한 비(非)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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