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디스플레이 간 협력을 상징하는 일본 기업 큐럭스(대표 이정길·사진)가 85억엔(약 72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과 LG가 참여하고, LG는..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