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9·11테러가 벌어진 지 25주년이 되는 날, 사고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멀지 않은 캔터 피츠제럴드 사무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30년 넘..
뉴스
"K원전 안 짓겠다면 없던 일로"… 美에 '배수의 진'을 쳤다
뉴스
세계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9·11테러가 벌어진 지 25주년이 되는 날, 사고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멀지 않은 캔터 피츠제럴드 사무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30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