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글로벌 기술주가 조정을 거치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기술주에 진입할 여건이 마련됐다는 JP모건의 분석이 나왔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는 기술주 투자심리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JP모건은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포지셔닝도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기술주가 자리 잡은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슬라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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