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지정학 긴장·금리 압박 속 혼조…BTC 7만7000달러선 지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2일(현지시각) 지정학적 긴장과 금리 부담속에서 방향성을 탐색했다. 비트코인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재개로 장중 7만6200달러대까지 밀린 뒤 7만7000달러선을 회복했다. 다만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나타내면서 시장 전반의 반등 강도는 제한됐다. 이날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0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1% 증가했다. 코인마켓캡 20 지수는 158.13으로 24시간 기준 0.10%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