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사흘 동안 약 8588만달러를 조달하며 비트코인(BTC) 매입을 확대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은 스트라이브가 해당 자금으로 약 1001.67BTC를 확보한 것으로 추산했다. 반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Strategy)는 우선주 STRC를 통한 신규 자금 조달이 지난 6월 이후 중단된 상태라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24일(현지시각) 기준 지난 21~23일 세 차례의 SATA 주식 매각을 통해 총 8588만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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