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9월 7일(월)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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