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9월 7일(월)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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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피시설에서 성장 동력으로… 고창 성송면 주민들 ‘변전소 자발적 유치’
TradeNews BD, 주식·FX·암호화폐 테이프 (2026-09-08):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9월 7일(월)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 1차 출처: Maeil Business Corporate 원문 (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