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을 팔지 않았는데도 거주 국가를 떠나는 순간 거액의 세금이 발생할 수 있다. 캐나다와 호주는 납세자가 세법상 거주자 지위를 종료하면 일부 평가이익을 사실상 처분한 것으로 간주한다.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오르기 전과 후 어느 시점에 떠나는지에 따라 과세 대상 차익이 수백만달러씩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는 25일(현지시각) 캐나다와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세법상 거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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