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신산업 발목 잡는 ‘시간’국내 한 중소기업이 직류배전 사업에 뛰어들었다. 교류 대신 직류로 전기를 나눠 쓰는 기술로,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충전이 늘수록 수요가 커지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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