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10월에 들어섰지만 상승세를 위협할 변수가 잇따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회복이 더딘 데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도 둔화했다. 이란 전쟁과 마운트곡스 상환 시한도 변동성을 키울 요인으로 꼽혔다. 비인크립토는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10월 강세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과 ETF 수요 약화, 이란 전쟁, 마운트곡스 상환 등 네 가지 위험 요인에 직면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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