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것에 대해 “김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문에서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15일 인사청문회를 거쳐 민주당 주도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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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사퇴에 “결정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