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채권·달러] “AI 악재 vs 고물가”…미 국채금리·달러 혼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16일(현지시각)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 가치는 강세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의 급락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확대됐지만 예상보다 높은 미국 물가와 국제유가 상승이 금리 인하 기대를 제약했다. 금값 역시 달러 약세에 따른 지지력과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맞서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미 국채금리 5.085%…물가 충격과 안전자산 수요 충돌 이날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