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앤트로픽(앤스로픽)이 검증된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자사의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을 일부 안전장치가 완화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해 핵심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12만9000건 이상의 검증된 취약점을 발견한 데 따른 조치다. 로이터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6일(현지시각) 기존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과 사이버 검증 프로그램(CVP)을 통합·개편한다고 밝혔다. 새 프로그램은 검증 수준과 보안 통제에 따라 [...]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