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재무부가 중간선거 직후 최대 60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국채 바이백(조기 환매)에 나선다. 4일 미국 재무부 산하 재정서비스국에 따르면 재무부는 4일 오후 1시 40분부터 2시(현지시각)까지 국채 바이백을 실시한다. 매입 대상은 2037년 2월15일부터 2046년 8월15일 사이에 만기가 도래하는 장기 국채다. 최대 매입 한도는 액면가 기준 60억달러이며, 실제 매입 금액은 시장 참가자들의 매도 제안과 재무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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