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 재무부가 오는 1일(현지시각) 최대 60억달러(약 8조1540억원) 규모의 장기 국채 환매에 나선다. 장기물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달부터 규모를 확대한 국채시장 유동성 지원 환매가 다시 실시되는 것이다. 장기물 최대 60억달러 환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이번 환매 대상은 2037년 2월15일부터 2046년 8월15일 사이 만기가 도래하는 10년물~20년물 국채다. 환매는 1일 오후 1시40분~2시(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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