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4800억원을 들여 광양제철소에 자동차용 도금강판 공장을 새로 짓는다. 고급 자동차 강판 생산능력을 늘려 미래 자동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구상이다. 포스코는 8일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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