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금 가격이 온스당 44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영향이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달러 약세가 금값을 일부 지지하고 있지만 시장의 시선은 미국의 물가 지표와 연준의 통화정책으로 옮겨가고 있다. 8일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아시아 오후 거래에서 온스당 4409.68달러에 거래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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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400달러선 하회… “美 고용 호조에 금리 인상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