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주요 기업 33곳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OKX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주식 토큰화 계획에 반대했다. 반대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총 17조달러에 달한다. 주식 토큰화 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상장 종목 확보에 차질이 생겼다. 28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 코카콜라, AMD,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어도비, 델테크놀로지스, 샌디스크가 최근 주식 토큰화 반대 의사를 밝혔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IBM, 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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