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32%로 떨어졌다. 로이터는 이번 수치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경력 중 해당 조사 기준 최저라고 전했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9%포인트 하락했다. 로이터가 21일(현지시각)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2%로 직전 조사 35%에서 3%포인트 낮아졌다. 공화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는 같은 기간 82%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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