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자 대기 자금으로 여겨지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4월 이후 170억달러(약 22조8500억원)가 감소한 가운데 바이낸스의 대규모 해킹 사태까지 겹치면서 시장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전날 기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2630억달러(약 353조5000억원)로, 지난 4월 약 2800억달러(약 376조3000억원)보다 170억달러(6.1%) 줄어들었다. 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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