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시황] 엔비디아 어닝 서프, 한은 금리 인상⋯ 코스피 1.53%↑·비트코인 7.9만달러 회복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27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역대 최대 실적과 한국은행의 ‘백투백’ 금리 인상이 맞부딪친 하루였다. 코스피는 장 초반 7000선 문턱까지 올랐지만 금리 인상 발표 이후 상승폭을 줄여 6900선에서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대를 회복했고,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이날 국내에서는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하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3.3%로 대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