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를 털어낸 iM증권(대표 박태동)이 자본 확충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성장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자기자본을..
시장
1.3조 실탄 확보한 iM증권 … IB·리테일 부문 확장 시동
TradeNews BD 멀티마켓 데스크 (2026-09-13):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를 털어낸 iM증권(대표 박태동)이 자본 확충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성장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자기자본을.. 1차 출처: Maeil Business Stocks 원문 (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