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채권·달러] 미 PPI 둔화에 9월 금리 동결론 힘받아…국채금리·달러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뉴욕 금융시장에서 국채금리는 하락하고 달러는 약세로 돌아섰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채권시장에는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금 가격은 통상적인 금리 하락 수혜를 받기보다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1% 넘게 떨어졌다.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달리 소폭 상승해 1417원 후반에서 거래됐다. 13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 기준 미국 10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