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데 계속 산다” 인덱스 레버리지 ETF, 500억달러 벌어…美 개미 흔들림 없는 관심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도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올해 레버리지 지수 ETF가 약 500억달러의 부를 창출한 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는 40억달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월가에서는 높은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레버리지 ETF로 다시 뭉칫돈이 유입되는 상황이다. “위험한데 계속 산다” 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자료를 인용해 올해 레버리지 지수 ETF가 약 500억달러의 투자자 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