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책상부터 나뭇가지까지 폐목재를 에너지 자원으로 바꾸는 현장 자원 재활용과 탄소 감축 동시에공부할 때도, 게임을 할 때도, 야식을 먹을 때도 늘 함께하는 책상. 그런데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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