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 일명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본회의 처리 절차를 시작했다. 최종 통과까지는 앞으로도 5단계가 남았지만, 이번 조치로 법안이 9월 본회의 표결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이날 새벽 미국 상원이 극적으로 클래리티법을 상정(Motion to Proceed), 토론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법안 통과를 위한 첫 관문을 가까스로 통과한 것. 미 상원, 법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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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클래리티법 토론 절차 돌입…토요일 새벽 첫 관문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