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하락에 반복적으로 베팅한 고액 투자자가 8차례의 숏 거래에서 모두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대규모 숏 스퀴즈가 발생한 가운데 최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것이 손실을 키웠다. 21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0x004E’로 식별되는 한 투자자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대상으로 진행한 8차례 숏 거래에서 모두 손실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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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0만달러 베팅한 ‘빅숏’의 몰락…8번 숏 쳤다가 45억원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