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8만달러를 단숨에 돌파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높은 변동성 탓에 상대적으로 강한 가격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며, 8만달러 위에는 50주 이동평균선과 장기 저항선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 앞두고 ‘속도 조절’ 전망 미카엘 반 데 포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2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 흐름을 긍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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