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21일 7만3000달러선을 돌파하며, 9개월 만에 200일 이동평균선(MA)을 회복했다. 이번 상승은 미국 재무부가 국채 재매입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시장의 장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주요 지표로 여겨진다. 비트코인 가격이 이를 돌파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정책 변화가 가져온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시장 전반에 [...]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