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엑스알피(XRP)가 일주일 만에 40% 가까이 급등했다. 다음 타깃을 달성하기 위해 1.5달러 돌파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미국 국채시장 유동성 개선과 기관투자자 관련 호재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시장에서는 1.50달러 안착 여부를 장기 추세 전환의 핵심 신호로 주목하고 있다. 엑스알피 1주일새 39.7% 상승 코인피디아는 21일(현지시각) 엑스알피가 1.31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13.7%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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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 40% 상승… “1.50달러가 추세 전환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