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33)이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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