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에 시작할 예정이던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으로 미루면서 제도 개편에 나선다. 핵심은 손실을 봐도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제 혜택을 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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