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갓 캔들’ 등장… “새 강세장 신호 2019·2023년 닮았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일주일 만에 6만2700달러에서 7만9500달러로 26.81% 급등하면서 새로운 강세 사이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2019년과 2023년 약세장 종료 국면에서도 강력한 주간 상승 캔들이 나타난 뒤 시장 흐름이 강세로 전환됐다는 설명이다. 22일 디지털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비트코인의 최근 주간 급등이 과거 약세장 종료 당시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강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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