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20여년간 함께 일해 온 전문경영인 이경수(48)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해 기업을 물려주기로 했다. 국내 기업에서는 보기 드문 경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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