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미국 상원이 11개월을 끈 디지털자산 기본법, 일명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을 상정했다. 9월15일 여름 휴가에서 의원들이 돌아오면 표결에 들어가기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 워싱턴 상원은 현지시간 7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 다음날 토요일 새벽 4시46분까지 마라톤 의사 진행을 강행했다. 클래리티 법은 16시간만에 가장 마지막 의사 일정으로 극적인 토론종결(cloture) 절차에 도달했다. 이날 상원에서는 행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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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클래리티 법 상정, 16시간46분 숨막히는 막전막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