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구독 채널도 10명중 2명만 신뢰…픽플리 “소비자는 솔직함을 산다”

소셜 미디어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의 광고를 접하지만, 이를 실제로 신뢰하는 비율은 2명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데이터 수집·트렌드 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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