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판이 흔들릴 때 도전해 기회를 잡았습니다. 1조달러는 결승선이 아니라 반도체 호황 이후까지 버틸 구조를 만드는 출발선입니다."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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